새해해돋이명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팅 조회 3회 작성일 2020-09-26 16:32:56 댓글 0

본문

새해의 시작 '해돋이 명소' / YTN (Yes! Top News)

고단했던 한해를 가만히 다독이며 다가올 1년을 맞이하는 시간.

모두의 희망과 설렘을 담아 찬란히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오늘의 여행은, 2017년의 시작을 알리는 전국의 해돋이 명소로 떠나보겠습니다.

새해 첫 여행지로는 단연 해돋이 명소가 손꼽히죠.

뜻깊은 새해 첫 날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해돋이 명소,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 '포항 호미곶'입니다.

포항시 영일만의 제일 동쪽 끝에 위치한 이곳에선 새해의 첫 해를 누구보다 먼저 맞이할 수 있죠.

특히 바다 한 가운데 우뚝 솟은 '상생의 손'은 호미곶을 대표하는 명물인데요.

수평선에 아침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마치 거대한 손이 태양을 쥔 것처럼 보입니다.

매번 바다에서 새해를 맞이했다면 이번에는 산에서 특별한 일출을 경험해 보세요.

태백산은 순백의 설국을 볼 수 있는 겨울산행지로 유명한데요.

정상에 오르면 하얀 눈꽃과 함께 백두대간 능선 위로 솟아오르는 장엄한 일출이 펼쳐집니다.

해돋이를 보러 멀리까지 떠날 수 없다면 도심 속 일출 명소, '남산 서울타워'로 가보세요.

남산 꼭대기에 위치한 이곳에선 서울 전체를 밝히는 아름다운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남산 서울타워는 최근 새롭게 단장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는데요.

남산에서 바라보는 장엄한 일출과 함께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활동도 함께 즐겨보세요.

한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이 맞물리는 이맘때 더욱 의미 있는 여행지, '해남 땅끝마을'입니다.

한반도 육지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이곳은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어 더 특별하죠.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이곳에서,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과 함께 눈부신 새해의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첫날의 희망을 가득 담은 새로운 태양, 특별한 새해를 알리는 해돋이 명소로 떠나보세요!

◆ 포항 호미곶은 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곳이에요!
◆ 태백산은 설경과 일출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남산 서울타워는 최근 새롭게 단장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 해남 땅끝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어요!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0487_2016122617582455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활력충전] 새해 해맞이, 가까운 해돋이 명소는 어디?

앵커 멘트

오늘이 27일, 2013년이 딱 나흘 남았습니다.

닷새 후면 새해가 밝아오네요.

새해 해맞이 계획은 세우셨습니까?

지평선 또는 수평선 너머로 이글이글 타오르며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할 기운을 얻을 수가 있죠.

새해 첫 일출은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고요.

시간은 오전 7시 26분 23초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그보다 20분 늦은 7시 46분 46초라고 하는데요.

모은희 기자, 오늘 일출 명소 알아본다고요?

기자 멘트

오늘 활력충전은요.

새해 해맞이 계획 세우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전국의 일출 명소에 미리 다녀와봤습니다.

우선 한반도의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 그리고 그 위 경북으로 넘어가서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에서의 일출, 마지막으로 서울 수도권에서 전철로 가기 좋은 서해바다 거잠포로의 일출 여행을 소개합니다.

타오르는 해 보면서 왠지 모를 벅차오름과 경건함으로 새해를 맞이하시죠.

리포트

나흘밖에 남지 않은 2013년.

지나간 해에 대한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설렘이 교차하는데요.

희망찬 새해 어떻게 맞이하는 게 좋을까요?

뭐니 뭐니 해도 떠오르는 첫 해를 가까이에서 보는 것만큼 가슴 벅찬 새해맞이가 없죠.

그래서 특색 있는 새해 일출지를 미리 만나봅니다.

첫 번째 일출 여행지는 바로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자리한 간절곶입니다.

독도, 울릉도에 이어 간절곶은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인데요.

동해의 해맞이 명소로 강원도 정동진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탁 트인 동해 바다 한 가운데에서 붉은 빛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육지에서 가장 빠른 해가 떠올랐네요.

이른 새벽부터 일출을 보러 온 사람들, 저마다 소원을 빌어봅니다.

인터뷰 천윤찬(울산시 범서읍) : "2세 계획도 있고 그래서 건강하고 좋은 아기 달라고 기도하려고 왔습니다."

인터뷰 김현숙(전북 전주시) : "칼바람 맞으면서 보내는 한 해가 가슴도 뻥 뚫리고 굉장히 시원합니다.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는 5분 먼저 해를 볼 수 있는데요. 새해 첫날에는 7시 31분 25초에 해가 뜬다고 합니다."

인터뷰 이형숙 (문화해설사) : "저 먼 바다에서 이곳 지형을 보면 긴 막대기처럼 쭉 뻗어 나온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긴 막대기가 이곳 사투리로는 간짓대라고 표현해요. 이 간짓대에서 파생된 말이 간절곶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간절곶에서 자기가 기원하는 소망하는 것을 간절하게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고 하는 속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간절곶이 소원명당이라 불리는 데는 한 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바로 소망 우체통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5미터 높이의 이 대형우체통은 무게만 무려 7톤!

굉장하죠?

안으로 들어가니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진짜 우체통이 보입니다

한해 3만 통 넘는 소망 엽서가 이곳에서 부쳐진다고 하네요.

인터뷰 박해성(경남 창원시) : "간절곶에서 오니까 이름처럼 소망을 간절히 담게 되어서 제 마음을 엽서에 적게 되네요."

인터뷰 배윤선(광주시 동림동) : "내년에는 더 행복하기를 남자친구도 생기고요. 엽서는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된다고 합니다."

일출과 함께 소망 엽서로 새해 시작, 어떠세요?

녹취 "2014년 대박!"

이번엔 더 위로, 경북으로 넘어가서 울진입니다.

관동팔경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자리한 월송정은 고려시대에 지어진 누각인데요.

넘을 월, 소나무 송, 월송정에 올라 바라보는 일출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변가로 내려가면 떠오르는 해를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데요.

탁 트인 바다에 떠오르는 동해의 일출, 언제 봐도 멋지네요.

얼었던 몸과 마음도 붉은 빛으로 물든 바닷물에 녹아내리는 것만 같습니다.

월송정은 원래 해돋이가 유명하지만 주변에 펼쳐진 근사한 솔숲을 보러 오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겨울에 걷는 솔

2018 국내해돋이명소 BEST 5 [국내여행]

방구석TV 구독하기 : https://goo.gl/CejKMX
구독하시면 좀 더 빠르게 여행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구석TV입니다^^
이제 곧 새해가 밝아오는데요, 다가오는 새해에 원하는 모든 일이 다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구독자 분들을 위해 새해를 맞이하기 좋은 해돋이 명소 BEST 5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ㅎㅎ
어떤 곳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알아보시죠!

1. 울산 간절곶
떠오르는 해를 보며 마음속으로 소원을 ‘간절히’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곳이 바로 울산 간절곶인데요, 우리나라에서 독도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새해를 볼 수 있는 명소 중에 명소로, “간절곳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멋진 일출을 보고 난 다음 그 마음을 손 편지에 담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우체통에 넣어 사랑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것 또한 하나의 추억거리로 간직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도 하고 왕복 2차선 국도로 넓지 않아 되도록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하나의 팁입니다.

2. 울산 강양항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강양항은 ‘소리없이 강한’ 일출 명소인데요, 간절곶이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라면 강양항은 사진 찍는 것을 좋아 하는 분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해돋이 비경이 아주 멋진 곳입니다.

강양항 초입의 명선도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본다면
멋진 비경만큼 2018년은 멋진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부산 송정
해돋이 하면 부산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KTX, 비행기, 자동차 등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쉽게 갈 수 있어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떠나기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해돋이 명소로는 해운대, 송정, 기장, 광안대교 등 아주 많고 접근도 쉬워 날씨만 좋다면 해돋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해돋이를 마친 후에는 감천문화마을,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을 둘러보고 해운대 더베이101과 마린시티 등에서 홍콩에 버금가는 멋진 야경을 즐기며 하루를 보낸다면 최고의 부산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4. 포항 호미곶
‘상생의 손’을 배경하는 호미곶은 해돋이가 아주 일품인데요, 울산의 간절곶 보다는 약 1분 정도 해가 늦게 뜨긴 하지만 해맞이 관광객을 위한 편의 시설이 더욱 잘 갖추어져 있어 오히려 이곳이 해맞이 명소 뿐 아니라, 아름다운 바다경치를 보기위해 찾아오는 사람이 제일 많은 곳입니다.

미리 호미곶 광장에 도착해 거대한 ‘거꾸로 가는 시계”를 보며 해돋이를 카운트다운을 하는 것도 재미있으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

5. 강릉 정동진
정동진은 소나무와 철길이 이웃해 있어 해안 일출이 일품인데요,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해안 가장 가까이 있는 역으로 기네스 북에 등재 돼 있기도 합니다.)

매년 1월 1일 정각에 대형 모래시계 회전식과 함께 해맞이 행사가 펼쳐지고, 수평선 위로 뜨는 새해는 우리가 희망을 품고 다시 달려 나갈 용기를 줍니다.

정동진역으로 가는 열차표는 금방 매진이 되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버튼을 눌러주세요!
박성우 : 하 전 해돋이하나땜에 금요일10시에 출발해서 강릉에서 지금 까지 새벽을 샛습니다
Cherish Bliss : 전 저희 집에서 해돋이를 보았답니다 ㅎ 저희 집이 부산이기도 하고 해운대랑 가까이 있어서 부산항대교를 중심으로 사진을 찍었거든요★
할말없음 : 저는 어제 정동진을 같다왔다죠 ㅎㅎ
ᄋᄒᄉ : 해는 1.울릉도
2.독도
등으로 뜬데여!!
애리 : 저 오늘 부산에 놀러와서 바다에서 보고왔요 근데 좀 안보였죠ㅠ
. : 호미곶 가기 힘들더라고요 당일치기로 갈려하지마세요 구룡포에서 차놓치며 빠빠이임....
늉냥냐 : 속초에있는 낙산사 해돋이도 괜찮아요~ 바다바람맞으면서 해돋이 보니 상쾌..
유베짱이 : 항상잘보고갑니다~~~^^
BR Channel : 영상으로만 봐도 뭔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에 해돋이 구경은 영상에 나온 곳으로 가야겠어요
빅투 : 1곳 빼고 경상도네요ㅋㅋ

... 

#새해해돋이명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8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iccmedia.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