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

나 60대 청년인데, 동년배들 다 콜라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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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일보 작성일19-08-27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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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도 여가시간을 보낼 유치원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
노인들이 많이 모여 '노인들의 홍대' 로 불린다는 제기동. 제기동역 출구를 나오자마자 보이는 옛 백화점 건물에는 새로 연 콜라텍의 현수막이 크게 걸려있다. 콜라텍이 있는 건물 앞에는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남녀 대여섯 명이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제기동 놀이문화 체험을 위해 모인 60~70대 4인방은 하루동안의 콜라텍 체험을 마치고 어떤 소감을 남겼을까.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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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홍대 #제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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